엉덩이가 가장 편해졌는데 엉덩이는 풀지 않았습니다.
누워 있는 상태에서도
발바닥, 종아리, 엉덩이까지 저릿한 느낌이 있던 회원님.
이번 케어에서는 정강이 앞쪽의 전경골근을 먼저 확인하고 케어했습니다.
이후 다시 불편감을 확인했을 때
회원님이 느끼는 전체적인 방사통이 줄었고,
처음 불편감이 10이었다면 약 5 정도로 줄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.
특히 가장 크게 변화를 느낀 곳은 엉덩이였습니다.
통증이나 저림이 느껴지는 곳만 보는 게 아니라
실제 움직임과 상태를 확인하면서 어떤 부위를 먼저 볼지 판단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.
이번에 실제로 사용했던
전경골근 케어 위치와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
👉 댓글에 전경골근이라고 남겨주세요.
케어 방법 영상을 DM으로 보내드릴게요.
※ 같은 부위에 비슷한 증상이 있어도 원인과 필요한 접근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